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도 안타까운 연애사를 공개했다. SBS <강심장>에서 이특은 “스케줄하러 가는 길에 어떤 여성분이 지나가는데 빛이 나더라. ‘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’ 하는 생각이 들었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그분이 내게 결혼하자고 하면 연예인까지 포기하고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그분을 사랑했다. 그런데 우연히 그녀의 핸드폰이 울렸고 발신자로 찍힌 이름이 누구나 알만한 재벌 2세였다. 그 여성분이 양다리란 사실을 뒤늦게깨달았다“고 전했다.
SUPER JUNIOR成員利特也公開了令人惋惜的戀情。在SBS《強心髒》中,利特說:“在趕行程的路上,看到了一個散發光芒的女生,讓我明白了一見鍾情的感覺。如果她提議結婚的話,我會放棄藝人這個職業,和她結婚,當初真的很喜歡她。但是偶然地看到了她手機畫面上彈出的短信發件人,是衆所周知的一個富二代。我到後來才知道她腳踏兩條船。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