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金泰浩&羅英錫,實現新一輪革新

2021 年 3 月 12 日 兵器前沿

대한민국 예능을 대표하는 두 사람, 김태호PD와 나영석PD는 변화의 최전선에 섰다.

代表韓國綜藝的兩人,金泰浩PD和羅英錫PD站在改變的最前線。

金泰浩&羅英錫,實現新一輪革新

한편, <금요일 금요일 밤에>의 경우는 조금 암울하다. 시청률이 2.889%(1회)→2.837%(2회)→2.827%(3회)에 그쳤다. 물론 나영석은 “파편화한 프로그램이라 캐릭터가 뭉쳐서 케미를 주고받으며 폭발력을 키우는 문법은 전혀 없”기 때문에”(시청률이) 낮게 나올 것을 각오하고 만들었다”고 밝혔지만, 그가 예상했던 4%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수치이다. 동시간대 꼴찌이기도 하다.

另一邊,《星期五星期五晚上》的情況則有些暗淡。收視率呈現“2.889%(第一集)→2.837%(第二集)→2.827%(第三集)”的趨勢。雖然羅英錫表示,“因爲是碎片是節目,所以不會將各個人物組合在一起來提高爆發力的”,因此“已經做好(收視率)過低的心理准備了”。但卻也比他預想的4%還要低,是同時段的最後一名。

시대에 발맞춰, 대중의 요구에 따라 제작자 스스로 변화해 나가는 건 매우 반가운 일이다. 전위적이라 할만큼 큰 변화를 제시하고 있는 김태호와 나영석을 지지하고 응원한다. 다만, 형식에 얽매여 자신만의 색을 잃는 우를 범하지는 않길 바랄 뿐이다. 대중이 왜 김태호의 예능, 나영석의 예능을 사랑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은 쉽게 나올지도 모르겠다.

制片人能夠與時俱進,迎合大衆要求不斷改變,是一件非常可喜的事。可以說是在引領最前沿巨變的金泰浩和羅英錫,支持他們,也爲他們加油。但願他們不要被形式所束縛,作出失去了自己色彩的錯誤。思考一下,爲什麽大衆會喜歡金泰浩和羅英錫的綜藝,可能也能輕而易舉地得出答案。

重點詞彙

최전선 【名詞】最前方,最前線,最前沿

발맞추다 【自動詞】步調一致

넘나들다 【自動詞】進進出出,來來往往;相互走動

남짓 【名詞】多;余【依存名詞】約,多。用于表示數量的詞語後面

암울하다 【形容給弄次】陰郁,陰暗,灰暗

重點語法

-ㄴ/은/는셈이다

表示某種實際情況,相當于漢語的“算是”、“等于”等。

이젠 이 문제가 해결된 셈이지?

現在這個問題就算解決了吧?

그럼 우리는 헛수고를 한 셈이군.

那我們等于白辛苦了。

-(ㄹ) 뿐이다

可接在動詞,形容詞或名詞之後,通常放在句尾。意思是<只有……而已>。“뿐이다”接在名詞之後,而“-ㄹ 뿐이다”則接在動詞或形容詞之後,使用本句型時應注意其前面是什麽詞。

저는 단지 집 한 채뿐입니다.

我只有一棟房子而已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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